80년 11월 생산 개체입니다. 버건디 컬러의 80년 과도기 시절 부츠컷 핏을 유지하고 있는 스타프레스트 팬츠입니다. 저는 70-80초반까지의 517 핏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때 제품들은 다리가 길어보이면서도 쫀득하게 촥 감기는 맛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80 후반-90년도 제품들보다도 과격한 플레어 핏감도 너무 좋구요. 이 제품도 딱 그 시절의 핏을 가져가는 제품이고, 레어한 버건디 컬러입니다. 버건디는 코듀로이에서 종종 보여지거나, 보통 스타프레스트는 네이비, 베이지, 브라운 정도가 많이 보여지는데 버건디 컬러는 흔히 보이지 않는 레어한 개체입니다. 또 과한 버건디가 아닌 채도가 낮은 다크한 버건디의 제품이어서 범용성도 정말 좋은 제품이라고 말끔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 36/30 실측 허리 45 허벅지 33 밑단 26.5 기장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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