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Diesel) 자티니(ZATINY) 세미 부츠컷 프리미엄 데님 [Diesel Industry 'Zatiny' Micro-Flare Semi-Bootcut Denim Jeans] 최근 하이엔드 패션 씬과 아카이브 빈티지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디젤(Diesel)의 전설적인 명작, '자티니(ZATINY)' 세미 부츠컷 데님입니다. 자티니는 디젤의 수많은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황금비율의 실루엣을 자랑하는 모델로, 최근 Y2K 무드의 부활과 70-80년대 록시크, 웨스턴 스타일이 메인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구하기 어렵고 몸값이 치솟은 귀한 개체입니다. 디젤 특유의 파괴적인 핸드-워싱 기술력과 트렌디한 실루엣이 결합되어,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무릎까지는 슬림하게 내려오다가 밑단으로 가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퍼지는 세미 부츠컷(Semi-Bootcut / Micro Flare) 실루엣입니다. 과한 나팔바지가 아니라 인체의 곡선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 주는 핏으로, 착용 시 다리가 경이로울 정도로 길어 보이고 슬림한 아웃라인을 연출합니다. 최근 트렌드인 굽이 있는 더비 슈즈, 웨스턴 부츠, 혹은 볼륨감 있는 스니커즈 위에 툭 떨어지는 브레이크(밑단 접힘)가 예술적인 핏입니다. 전면부 골반 라인의 입체적인 캣워싱(Whiskering)과 허벅지의 하이라이트 페이딩은 시각적으로 체형을 더 탄탄하고 입체감 있게 잡아줍니다. 무릎 뒤편의 고밀도 허니콤(Honeycomb) 워싱 페이딩 디테일은 현행 브랜드들이 가공으로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깊이감 있는 텍스처를 보여줍니다. 중청 데님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이고 고급스러운 색감입니다. 전면 우측 코인 포켓에 비스듬히 들어간 'Diesel Industry' 마이크로 라벨이 시각적인 위트를 더하며, 상의를 넣어 입는 '넣입' 스타일링 시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디젤의 정체성인 백 포켓 시그니처 자수와 크랙이 멋스럽게 잡힌 오리지널 가죽 패치는 뒷모습에서도 아카이브 데님 특유의 포스를 뿜어냅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버튼 플라이 방식을 채택하여 오랜 세월이 흘러도 앞 라인이 뒤틀리지 않고 단단하게 실루엣을 유지해 줍니다. 원산지: Made in Tunisia (공정 퀄리티가 가장 높았던 시기의 튀니지 생산 오리지널 개체) 소재: 면(Cotton) 100% (탄탄한 헤비웨이트 데님 원단으로, 입을수록 착용자의 체형에 맞게 에이징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 W30 / L32 추천 사이즈: 평소 정 30 사이즈를 입으시는 분께 가장 이상적인 자티니 고유의 핏이 연출됩니다. 허리 42 cm 밑위 27 cm 허벅지 28 cm 밑단 23 cm 총기장 103 cm 전체적으로 워싱의 대비와 원단의 고유 텐션이 훌륭하게 보존된 에이스급 컨디션입니다. 특히 부트컷 모델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밑단 끌림이나 터짐 현상이 거의 없이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에서 정말 찾기 힘든 상급 개체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