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험머 부츠 43사이즈 풀구성(박스,택,더스트백) 스톰퍼부츠보다 굽이 살짝 낮아 데일리로 덜 부담스럽고 쉐입이 섹시한 제품입니다. 끈에 있는 참들은 떼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밑바닥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내외 실착 짧은 시간 2회이고, 밑바닥 스티커도 안 떨어졌습니다. 앞, 뒷코 데미지 워싱은 원래 있는 디테일입니다. 파페치, 마이테레사 250만 상당에 팔고 있는데 판매수수료 제가 부담하고,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저렴히 처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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