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랄프로렌의 오리지널 팬츠 입니다. 미군의 퍼티그 팬츠를 랄프로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100%린넨 소재에 은은하게 새겨넣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플라워 디테일이 감각적인 한점입니다. 린넨의 거칠고 고급스러운 질감이 주는 특유의 드레이프성이 만족스러우실 옷으로, 평소 분위기 좋은 린넨 팬츠를 찾으셨던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레더 로퍼를 비롯한 다양한 랄프로렌의 신발류와 오버셔츠 등을 추천드립니다. 밑위가 짧은 옷으로, 남.여 모두 권장드립니다. 허리 42 밑위 29.5 총장 105 밑단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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