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빈티지샵에서 구매해온 디젤입니다. 이 신발 특징이 원래 겉면의 검은 레이어가 벗겨지면서 아래 색상이 드러나는 tear-away fabric(뜯기는 원단) 컨셉입니다. 사진처럼 하얗게 벗겨진 게 단순 손상만은 아니고 원래 디자인 요소가 포함된 모델입니다. 사이즈는 280이고 발매가는40만원대에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중고감이 있으나 착용하시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착용하시면서 빈티지함이 자연스레 묻어나는 제품이기에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나 예민하시지 않으신분이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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