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3 Condition. A - 미야시타 타카히로가 전개하던 2004SS 시기 생산된 디스트로이드 데님입니다 강한 워싱이 적용된 바디 위에 패치 디테일과 대형 데미지 가공이 더해져 있으며, 당시 넘버나인이 보여주던 록 문화 기반의 디자인 성향을 잘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데미지 표현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패치와 텍스트 요소를 조합해 하나의 아카이브 피스로 완성된 모델이며 현재는 초기 넘버나인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보기 어려운 개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데님은 많지만 부트렉 부츠컷은 공급이 적기에 이부분이 가장 메리트 있다 생각되네요 년식대비 약간의 사용감은 있으나 하자 없는 우수한 컨디션 유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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