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Lee 미국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 리(Lee)의 90년대 빈티지 '뉴 시카고' 레귤러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 90년대 Lee에서 전개한 시그니처 핏 중 하나로, 유행을 타지 않는 정통 웨스턴·워크웨어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엉덩이부터 밑단까지 일자로 곧게 떨어지는 표준적인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미디엄 인디고(중청) 컬러로, 빈티지 데님 특유의 깊이 있는 원단 질감과 은은한 페이딩이 돋보이는데 스판이 섞이지 않은 90년대 오리지널 고중량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입을수록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멋지게 길들여집니다. • 실측사이즈(cm) : 총장 101 허리 39 허벅지 28 밑위 26 밑단 20 • 컨디션 : 9/10 • 사이즈 : 허리사이즈 28-30 입으시는 분들에게 권장해드립니다. • 사이즈는 측정방법에 따라 1-2cm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 배송료 - 3000원 산간/제주지역 5000원 7만원이상 구매 시 배송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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