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본능적으로 누군가와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서로 엮이고 또 엮이며 관계를 만들어 가지만, 그 안에는 언제나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함 또한 존재합니다. 꽃이 피어나고 그림자가 드리우며, 해가 떠오르고 저무는 것처럼 수많은 감정과 이야기들이 관계 속에서 함께 자라납니다. 외로운 존재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지며 이어지는 공동체의 모습을 담아 제작한 파우치입니다. 17.5 X 15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