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브랜드 레미 릴리프 사의 버지니아 판사 프린트 티셔츠입니다. ⭐️빈티지 워싱이 들어간 제품이기 때문에 충분히 문의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는 M 이며 택포함 제품입니다. ⭐️제품 택상 컬러는 블랙이지만 빈티지 워싱처리로 짙은 네이비 컬러에 가깝습니다. 사이즈 미스로 보관만 하다가 판매합니다. ⭐️ 중고거래 특성상 교환 / 환불 불가입니다. 실측 (CM) : 가슴 48 총장 63.5 소매 31.5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