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와 아론 레빈의 스페셜 컬렉션 콜라보 제품으로 출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비브람솔 스웨이드 레더 슈즈 브라운 컬러 43사이즈 판매합니다. 정가 189,900원에 발매되었던 제품이며, 구매 후 딱 한 번 짧은 시간 동안 조심스럽게 착용한 뒤 텍과 함께 전용 더스트백에 넣어 보관 해두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웨이드 고유의 기모감이나 색감이 그대로 살아있고, 바닥면 아웃솔의 노란색 비브람 로고 각인까지 지워진 곳 없이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신발 본품과 정품 택, 그리고 전용 더스트백까지 구매 당시 풀구성 그대로 챙겨서 보내드립니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다크 브라운 톤의 스웨이드 가죽 소재로 제작되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끈이 없는 라운드 토 디자인이라 깔끔하게 떨어지며, 뒤축이 유연하게 접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상황에 따라 블로퍼 형태로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슈즈입니다. 특히 아웃솔에는 탄탄한 내구성과 우수한 접지력을 자랑하는 VIBRAM(비브람) 정품 고무 밑창이 적용되었고, 인솔 역시 오소라이트 기능성 깔창이 들어가 있어 일반적인 가죽 신발과 달리 스니커즈 못지않은 굉장히 편안한 착화감을 줍니다. 슬랙스는 물론이고 와이드 팬츠나 데님 등 다양한 착장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로 묻어나는 스타일입니다. 사이즈는 EUR 43으로 평소 국내 사이즈 275에서 280 정도 신으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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