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시계는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에 생산된 빈티지 오메가 드 빌(Omega De Ville) 여성용 수동 시계입니다. 컷 글라스(Cut Glass) / 일명 꽃유리: 이 모델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으로, 유리 가장자리를 다이아몬드처럼 입체적으로 각진 형태로 커팅하여 빛이 반사될 때마다 화려하게반짝입니다.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는 주로 '꽃유리'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무브먼트: 배터리가 아닌 용두(오른쪽 태엽)를 직접 돌려 힘을 주는 기계식 수동핸드와인딩 방식(Cal. 484 또는 Cal. 485탑재)글라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보석처럼 반짝이도록 가장자리를 정교하게 깎아낸 사파이어 글라스를 사용하여 화려하고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크기: 케이스 직경이 약 17mm~18mm 내외로, 여성의 손목에 콤팩트하게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칵테일 워치 스타일입니다.이 제품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섬세한 디테일덕분에 현대에도 빈티지 컬렉터와 여성분들에게 드레스 워치로 인기가 높습니다. 올제치오버홀완료.시계손목사이즈16cm까지맞음. 상태좋음. 다이얼 루비색상으로 칼라 커스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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