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계 명문 시티즌 사에서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스페이스 에이지 무드의 몽환적인 벽시계 지금 보아도 당시의 레트로한 무드에 몽환적인 감성까지 느껴지는 오발 프레임과 입체적인 밤하늘 풍경에 헤엄치는 열대어까지 들어간 아이예요. 바닷속 물고기와 물방울, 시&분 초침과 숫자가 야광으로 들어가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추어줘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희소성은 물론 시간과 함께 공간을 유영하는 디테일과 큰 사이즈로 나만의 인테리어 포인트 시계로 추천드려요. 정상 작동(기본 건전지 포함), 연식에 의한 소재의 자연스러운 변색은 있지만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30cm x 높이3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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