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29 Condition. A+ ⠀⠀⠀⠀⠀⠀⠀ ⠀⠀⠀⠀⠀⠀⠀ - 에디 슬리먼 시절 디올 옴므를 대표하는 디트로이트 데님이며 아쉐가 부임하기전의 팀원들의 제품이라 디올 좋아하시는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강한 샌딩과 녹이 슨 듯한 특유의 워싱 입체적인 주름 가공이 조화를 이루며 당시 디올 옴므 특유의 록 무드를 완성한 모델입니다 착용과 함께 더욱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워싱감이 매력적이며, 슬림한 실루엣과 긴 기장감이 특징이라 이부분 길이감이 있다하면 컷오프하여 컷팅하셔도 이쁘게 드레이핑 되기에 참조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기존에 쉽게 볼수없는 녹워시드라 에디 슬리먼 시절 디올 옴므를 상징하는 아카이브 피스로 평가받는 제품이고 거듭 설명드리지만 아쉐가 부임하여 첫 컬렉션 피스라 충분한 메리트를 지닌 제품입니다 기존의 디올제품이 질리신분들에게 권유드리며 메리트 있는 금액으로 출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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