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발리(BALLY)의 정품 '세리(Cerrie)' 레더백 입니다. 빈티지한 크림톤의 톤의 바디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의 소가죽 소재로 제작된 제품으로, 전면의 독특한 아치형 더블 지퍼 포켓과 발리 로고가 각인된 D링 금장 장식이 포인트인 세련된 빈티지 모델입니다. 숄더 스트랩이 넓고 부드러워 어깨에 멨을 때 착용감이 편안하며, 토트와 숄더 2WAY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내부 수납공간이 넉넉하여 보조 가방 없이 데일리백이나 출근용 가방으로 착용하시기 좋습니다. 의도적인 듯한 자연스러운 빈티지 디테일이 매력적인 가방입니다. 41x34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