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아일랜드 아카이브(Archive) 역사에서 2009년 봄/여름(S/S) 시즌은 마시모 오스티(Massimo Osti)의 뒤를 이어 브랜드를 이끌던 폴 하베이(Paul Harvey)가 사임(2008년)한 직후, 디자인 팀 체제로 전환되며 원단 실험의 정점을 찍었던 기념비적인 시기입니다. 이 자켓의 핵심은 단순한 나일론이 아닌 'Hyperlight Japanese Nylon Canvas'에 있습니다. 스톤아일랜드는 고밀도로 직조된 초경량 일본산 나일론 베이스에 폴리우레탄 수지를 내부 표면에 아주 얇게 도포했습니다. 2009년 당시 스톤아일랜드 디자인 팀이 반영한 밀리터리 모즈 코트(M-51)의 현대적 재해석 요소들입니다. 해외에서도 희소성 상당하고 국내는 당연히 매물이 없습니다. 네이비 색상은 한두개정도 존재하나 카키색 아예 없습니다. 당연히 정품이고 여름에도 입을수있는 두께입니다 연락주세요 네고 안받습니다 하실분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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