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단면 28 (신축성 매우 좋은 골지 짜임의 니트원단), 총장 길이조절 가능한 어깨끈 제외하고 42.5 >>> 표기 40 >>> 44-55 추천 알파카 45% / 나일론 45% / 울 10% 어깨끈 길이를 최대한으로 늘려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스트랩 길이조절 가능하니 참고사항으로 안내드립니다.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 하자 없습니다. 이 "자연스러운 사용감" 또한 판매자 본인 기준이 엄격해서 그런데, 원단 고려해보신다면 사실.. 통상적인 중고의류로 봤을 때 컨디션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합니다. 에르마노 설비노는 자칫하면 과한 느낌이 나잖아요. 헌데 이건 뷔스티에 니트탑이고 전체적으로 세련되게 잘 나왔어요. 설비노가 레이스로 시그니처 휘날리지만, 러프하게 날리는 프릴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 또한 설비노스러운 포인트죠. 명품의 끝으로 가면 에르마노 설비노에 도착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격대가 사악한데요, (숏슬리브 코튼티 한 장에 100만원은 우습게 넘기니까요.) 그만큼 설비노 옷들은 디자인의 섬세함이나.. 원단의 짜임을 포함해서, 만듦새가 참 좋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설비노 중에서도 잘 나왔어요. 과하지 않고 세련되면서 고혹진 매력이 있는 탑입니다. 레이어드 하셔도 너무 예쁠 것 같네요. 블랙컬러 통일감이 있는데, 골지짜임과 러플장식으로 입체적으로 포인트가 살아나는 것도 훌륭합니다. 국내인지도가 낮은 편이라 판매자로써 슬플 뿐입니닷 ㅠㅠㅋㅋ 덧붙여 말씀드리자면요. 평소 올리는 에르마노 설비노 옷들보다 가격책정을 좀 높게 잡아놨습니다. 슬리브리스 니트 탑인데 원피스 판매된거랑 비슷하게 해놨거든요. 아 물론 구매가야 100만원 거뜬히 넘기도 하지만서도.... 그것보다는.... 이보다 낮으면 제가 그냥 가지고 싶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해놨어요........ 제 눈에 너무... 예쁩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특성상 교환 및 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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