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빈티지 베이스 브랜드 프루트오브더룸(Fruit of the Loom)의 90년대 미국 제조(Made in USA) 정품 싱글 스티치 반팔 티셔츠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의 유명 명소이자 위트 있는 감성으로 사랑받는 레스토랑 '푸드퍼커스(Fudpucker's)'의 오리지널 로컬 빈티지 굿즈 제품입니다. 전면에 낚시 바늘을 문 유니크한 금붕어 캐릭터 그래픽과 함께, 브랜드의 시그니처 슬로건인 "ya ain't been pucked, till ya been fudpucked" 문구가 올드스쿨한 타이포그래피로 프린팅되어 로컬 빈티지 특유의 쿨하고 아메리칸 감성이 물씬 풍깁니다. 후면엔 펠리칸이 빈티지한 식당 굿즈 분위기를 물씬 풍겨줍니다. 표기 라지(L)의 넉넉한 박시 핏으로 편안한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한쪽 겨드랑이 안쪽에 미세한 터짐으로 인한 수선 흔적이 존재하나 안쪽 마감이라 외부 착용 시 전혀 티가 나지 않으며, 올드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 외에 전반적인 바디 원단 및 전·후면 프린팅 상태는 양호하게 보존된 컨디션입니다. Condition :7/10 (생활감,수선흔적) Size(cm) : 64/50/48/19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N12265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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