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파우치는 다른 비비안 가방 파우치인데 그냥 드립니다. 10여년도 전에 일본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정품입니다. 이 제품은 거의 2- 30여년 전에 나온 컬렉션입니다. 에나멜 레드 색상입니다. 습기제거제와 함께 보관하여 단 한번도 들지 않았으나 세월의 흔적이 존재합니다. (사진 참고) 안쪽 지퍼 인장부분은 비닐도 떼지 않았으며 괜히 무리하게 벌려 사진을 찍지 않으려고 대충 찍었습니다. 참고로 백화점에서 새상품을 보았을때도 하트 쉐입부분이나 손잡이 접히는 부분 주름이 있었습니다. 이건 소재와 생김새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크로스백 끈 역시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곡선 부분이 갈라졌습니다. 상품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계시는 분만 거래 바랍니다. 반품이 불가한 상품입니다. 새것을 원하시거나 예민하신 분 께서는 구매 추천드리지않습니다. 새제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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