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2개 이상 구매시 추가 할인 적용되십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이나 환불 어렵습니다. 저희가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오염이나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제품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표기 사이즈보다 실측사이즈로 판단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개인마다 치수 재는 방식이 다를 수 있어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 도매 문의) *에비스(Evisu) 오리지널 초창기 흑귀 셀비지 데님 팬츠는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빈티지 복각 데님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창립자 야마네 히데히코가 리바이스의 빈티지 데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이 팬츠는, 구형 셔틀織機(직기)로 짜여진 묵직하고 거친 질감의 헤비웨이트 셀비지 원단을 사용하여 특유의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페이딩을 선사합니다. 특히 '흑귀(검은 귀)'라는 별칭답게 스티치 라인이나 셀비지 라인에 검은색 실을 사용한 고유의 디테일이 특징이며, 백포켓에 수작업으로 그려진 초기 형태의 갈매기(카모메) 로고는 컬렉터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소장 가치를 지닌 포인트로 평가받습니다. 이 팬츠는 현대적인 슬림핏과 달리 1940~50년대 워크웨어 본연의 멋을 살린 여유롭고 묵직한 스트레이트 핏을 자랑하며, 입을수록 사용자의 체형과 습관에 맞춰 변형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창기 모델 특유의 가죽 패치 디테일, 은은한 광택이 도는 전면 버튼 플라이,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대비가 극명해지는 흑귀 라인의 경년변화는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완성합니다. 대량 생산 체제 이전의 타협 없는 전통 방식을 고수한 덕분에, 단순한 의류를 넘어 프리미엄 데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적 유산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