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일본의 예술적 풍요로움 속에서 고급 백화점 리빙관과 하이엔드 숍을 중심으로 고품격 기프트웨어를 한정 선보였던 일본의 리빙 명가, 블로섬 80. 오늘 아이는 당시 프랑스식 상류층 살롱 티타임을 겨냥해 제작되었던 오리지널 은도금 포셀린 에스프레소 잔 세트입니다. 맑고 영롱한 진주 빛 백자 포셀린 잔에는 빈티지한 장미 가든 디테일과 실버 림 디테일이 들어가 있으며, 투각 라인에 손잡이가 들어간 홀더와 받침, 스푼까지 세트 구성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레트로한 빛이 그대로 느껴지는 티세트예요. 조금 더 색다른 나만의 홈카페 잔으로는 물론 손님 접대용부터 오브제까지 당시만의 분위기와 소재의 감성을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5세트 입고), 소재 특성상 보관 시에도 생길 수 있는 미세한 흔적은 있을 수 있어요. size: 잔(홀더 포함) 가로8.5cm x 높이8cm 받침)지름9cm, 스푼)길이1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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