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시티즌 쿼츠 크리스트론 데이 데이트 1976 💡Size :스트랩 175 지름 가로 36(용두포함) 💡Price: 273,000 -💡 시티즌 크리스트론 쿼츠 (CITIZEN CRYSTRON QUARTZ) 이 제품은 1970년대 쿼츠 파동 시기에 시티즌의 기술력을 상징했던 기념비적인 라인업, 시티즌 크리스트론 쿼츠(CITIZEN CRYSTRON QUARTZ) 빈티지 모델 정확한 모델 식별 번호는 후면에 각인된 4-860284 Y (케이스 번호 60-0636) 이며, 시리얼 넘버(60601000)를 통해 확인되는 이 시계의 제조년도는 1976년 6월인 유서 깊은 오리지널 빈티지 타임피스입니다. 이 시계는 흔히 볼 수 있는 원형 디자인에서 벗어나 1970년대 특유의 미래지향적이고 감각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독특한 둥근 사각형태의 텔레비전(TV) 스크린 모양 케이스를 채택하고 있어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깔끔하고 시인성이 뛰어난 실버 화이트 톤의 다이얼 위에는 클래식한 바 형태의 인덱스가 정갈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3시 방향에는 데이-데이트(요일 및 날짜) 창이 위치해 있어 일상생활에서의 실용성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얼 하단에는 크리스트론 라인만의 고유한 쿼츠 로고(CQ)와 함께 'CRYSTRON' 영문 폰트가 선명하게 살아있어 빈티지 시계 매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시계의 전체적인 외관은 견고하고 부식에 강한 올 스테인리스 스틸(ALL STAINLESS STEEL)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단단하면서도 묵직한 멋을 자랑합니다. 백케이스와 버클(클래스프) 부분에는 오랜 세월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아낸 자연스러운 생활 스크래치가 남아있으나, 이는 오히려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는 빈티지 시계만의 진정한 멋과 중후한 아우라를 더해줍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시계 줄을 고정하는 버클에도 시티즌의 오리지널 고유 마크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어 제치(순정) 부품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5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본연의 가치를 잃지 않고 정교하게 보존된 메이드 인 재팬(JAPAN)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무드의 데일리 워치를 찾으시는 분이나 가치 있는 빈티지 시계 컬렉션을 완성하고 싶으신 분께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귀한 모델입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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