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ALBA 쿼츠 Moonphase Multi-Calender 2004 💡Size : 스트랩 25cm 지름 가로 3.3cm(용두포함) 💡Price: 223,000 -💡낮과 밤에 따라 해와 달로 디스플레이가 변하는게 매력적이며 유니함을 줍니다. -💡 세이코의 서브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알바(ALBA)의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알바 문페이즈 멀티캘린더(ALBA Moonphase Multi-Calendar) 모델 흔치 않은 우아한 토노(Tonneau)형 케이스에 다채로운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담아내어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빈티지 명작입니다. 시계의 생산 연도를 살펴보면 2004년 5월에 제조된 정품 개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신뢰성 높은 재팬 메이트(MOVEMENT JAPAN)가 탑재되어 있어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안정적인 구동 성능을 자랑합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미가 느껴지는 실버 토노 케이스를 바탕으로, 다이얼 내부에는 고급스러운 입체감이 돋보이는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로즈골드 톤의 핸즈가 조화를 이루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풍깁니다. 특히 6시 방향에는 달의 위상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문페이즈(썬앤문) 디스플레이가 자리 잡고 있으며, 상단과 좌우에는 각각 월(Month), 요일(Day), 날짜(Date)를 표시해 주는 멀티캘린더 서브 다이얼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여기에 포인트가 되는 로즈골드 컬러의 용두(Crown)가 시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줍니다. 케이스는 단단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차분하고 깊이감 있는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매치되어 있어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복장까지 어디에나 부드럽게 잘 어울립니다. 스펙상으로는 빈티지 드레스 워치 제품임에도 일상생활에서 든든하게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10기압(10BAR) 방수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일상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시간 오차 없이 정상적으로 아주 잘 가고 있으며, 문페이즈와 날짜 등의 모든 기능 역시 정상 작동하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월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미세 스크래치와 가죽 스트랩의 사용감은 존재하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큰 찍힘이나 데미지 없이 연식 대비 깔끔하고 훌륭한 외관 상태를 보여줍니다. 흔치 않은 토노형 디자인에 문페이즈 감성을 합리적으로 즐기고 싶으신 분이나, 멋스러운 빈티지 알바 시계를 수집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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