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오션도 자주 입는 희귀한 옐로우 카모 티셔츠 입니다 로스코가 아닌 70년대의 검정색 anvil 택이 달려있습니다 50년의 세월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90년대 개체들은 보통 색감이 진한데 오히려 약간 페이딩된 색감이 매력적인 티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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