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L (100% Cotton) 록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담은 티셔츠입니다. 사고로 팔을 잃은 드러머 릭 앨런의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명반 <Hysteria> 발매 직전 극비리에 가졌던 '리허설 86' 투어의 오리지널 굿즈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극소량의 레어한 제품입니다 80년대 제품임에도 싱글이 아닌 더블 스티치인 이유는 택에서 보듯 영국 제조(Best of England)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유럽 생산 고유의 탄탄한 봉제 디테일이 살아있는 귀한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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