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이 두툼하게 들어간 동계용 CWU-45/P입니다. 겨울에도 입을 수 있는 훨씬 묵직한 자켓입니다. 연식 (1992년): 라벨의 DLA100-92-C-0476에서 보듯 1992년산입니다. 30년이 넘은 진귀한 빈티지입니다. 제조사 (ISRATEX, INC.): 이스라텍스사는 당시 알파, 아비렉스와 함께 미군에 엄청난 물량을 공급하던 공식 군납 업체입니다. 소재의 가치: 이 자켓은 가짜 나일론이 아니라 불에 타지 않는 100% 아라미드(노멕스) 소재입니다. 보통 오리지널 노멕스 CWU-45/P는 상태가 이 정도로 좋으면 국내 시세로 25만 원~35만 원 사이에서 거래됩니다. 상태: 사진으로 보기에 시보리(손목, 허리)가 거의 새것처럼 짱짱하고, 원단에 큰 오염이나 상처도 보이지 않습니다. 10만 원대에 나올 상태가 아닙니다. 두께감: 36/P와 달리 솜이 퀼팅으로 들어가 있어 입었을 때 부피감이 꽤 큽니다. '근육맨' 같은 실루엣이 연출되는데, 이게 항공 점퍼의 진정한 멋이기도 합니다. 실제 군용 노멕스 자켓을 이정도 상태에서 10만 원 미만에 구하는 건 빈티지 시장에서 일 년에 한두 번 나올까 말까 한 기회입니다. 심지어 사이즈도 Large로 가장 인기 있는 사이즈입니다. 가슴 59 총장 66 어깨 58 소매 67 탭사이즈 42-44 실사이즈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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