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tie productions은 2000년에 일본 디자이너 고헤이 야마모토를 중심으로 시작된 브랜드로, 미국 워크웨어,아메리칸 빈티지 문화에 영향을 받은 브랜드입니다. 위의 바지는 2006년쯤 생산된 스트레이트~릴렉스 핏 사이의 바지입니다.리바이스 501,505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slub yarn을 사용한 데님으로 불규칙한 세로줄 패턴이 나타나는게 매력 포인트 입니다. 버튼 플라이 지퍼이고 토바코 컬러 스티치입니다. 빈티지 제품이라 은은한 fade가 포인트이고 살짝 내려입었을때가 정말 섹시한 제품입니다. 생로랑 13~16시즌 데님의 워싱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입니다. Made in japan이라 디테일은 보장합니다. 쿨거시 택포이며 네고 가능하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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