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넥타이 스마트스토어 오픈 7년차 "디테일정품샵" 중고 정품만 판매합니다. 브랜드: 디올 상태등급: 미사용 실측: 4.2cm 상품번호:13614471497 크리스찬 디올 무슈(Christian Dior Monsieur) 라인 제품입니다.(아래내용 필독) 멜란지 슬러브 넥타이(아래내용 필독) 신형라벨 슬림형 텍달린 미사용 보관품 플랙스(Flax)는 아마 식물의 줄기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입니다. 이 플랙스 섬유를 직조하여 만든 원단을 우리가 흔히 린넨(Linen)이라고 부릅니다. 인류가 사용한 가장 오래된 의류용 섬유 중 하나로, 뛰어난 통기성과 수분 흡수력으로 여름철 의류 및 침구류에 널리 활용됩니다. 우수한 통기성과 시원함: 섬유 자체에 열을 분산시키는 성질이 있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킵니다. 높은 내구성: 물에 젖으면 오히려 강도가 더 강해져 자주 세탁해도 쉽게 손상되지 않습니다. 친환경성: 재배 시 화학 비료가 적게 들며, 식물의 모든 부위를 활용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소재로 평가 자연스러운 구김: 구김이 잘 가는 편이지만, 특유의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 다른 타이와 틀린 특징이 있으니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1.슬러브 방식으로 직조하여 실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아 불규칙하게 툭툭 튀어나온 질감입니다.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입체감이 느껴지는 텍스쳐드 조직감입니다. 흔히 멜란지 슬러브 넥타이라고 부르며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세미 정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질감입니다. 2.넥타이의 대검(넓은 쪽)과 소검(좁은 쪽)의 뒤집어진 안쪽 면을 봤을 때, 겉감과 같은 원단이나 별도의 안감(팁)으로 마감되어 있지 않고 안쪽 구조가 그대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형태를 클래식 복식 용어로 언팁트(Untipped) 타이라고 부르며, 안쪽 심지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니라 위아래 끝부분만 심지가 닿지 않도록 짧게 처리된 구조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핵심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스러운 드레이프(실루엣)와 가벼움 가장 큰 이유는 원단 본연의 찰랑거림과 가벼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안감을 덧대고 심지를 끝까지 밀어 넣으면 넥타이 끝부분이 빳빳하고 두꺼워집니다. 반면 위아래 끝부분의 심지와 안감을 과감히 생략하면, 매듭을 매었을 때 아랫부분이 바람에 자연스럽게 날리며 클래식하고 우아한 실루엣(드레이프)이 연출됩니다. 2. 장인정신이 필요한 고급 공정 (손말음 마감) 끝부분에 안감이 없다 보니, 원단이 풀리지 않도록 원단 가장자리를 둥글게 말아서 사람이 일일이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바느질하는 **'핸드롤(Hand-rolled) 마감'**을 해야 합니다. 겉보기에는 미완성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일반 기계식 안감 마감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고급 사양입니다. 슬쩍 보이는 뒷면의 손바닥 바느질 자국이 클래식 타이의 멋이 되기도 합니다. 3. 이탈리아·미국 클래식 스타일의 영향 70~80년대 미국의 고급 남성 복식은 이탈리아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스프레자투라, Sprezzatura)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딱딱하고 포멀한 영국식 정장 스타일과 달리,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면서 넥타이 역시 심지를 최소화하고 안감을 제거한 가벼운 스타일이 유행했습니다. 디올의 미국 라이선스 제조 공장 역시 이러한 상류층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제작한 것입니다. 💡 요약하자면 불량이거나 원가를 아끼려고 뺀 것이 아니라, **넥타이 끝부분을 가볍고 찰랑거리게 만들어 자연스러운 멋을 내기 위한 고도의 디테일(언팁트 & 핸드롤)**입니다. 안쪽을 살짝 들춰보시면 중간 부분에는 타이의 형태를 잡아주는 얇은 울(Wool) 심지가 들어있고, 오직 위아래 끝부분만 심지 없이 손으로 정성스럽게 말려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구성: 사진에 보이는 구성 (케이스가 사진에 같이 있는건 같이 보내드리고 없는건 제품만 발송됩니다) 재고수량: 1EA (품절되면 재입고 안됩니다) 타사이트 동시 판매로 품절되면 취소되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중고 상태 등급표 S: 미사용품 or 신품수준 A+: 상태가 매우좋음 최상급 A: 양호한 컨디션 A-: 약간의 사용감 있으나 그래도 아직 사용할만한 컨디션 B+: 사용감 있는 or 약간의 흠이있는제품 B: 사용감 아주 많음 *케이스는 서비스 개념으로 상태 등급 산정시 반영 되지 않습니다. (판매자의 주관적인 등급표로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안전거래로만 거래합니다.(받아보시고 구매결정 눌러주세요) *흥정불가합니다. *착샷,추가 사진불가합니다. *넥타이 실측은 대검 기준 *커프스 실측은 앞면 기준 *넥타이핀 실측은 총길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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