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스투시 'Spill The Blood' 선페이딩 그런지 티셔츠 [90s-00s Old Stussy "Spill The Blood" Customade Distressed Tee] 이 제품은 올드 스투시 중에서도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SPILL THE BLOOD - THE ALMIGHTEENS"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스투시의 황금기라고 불리는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스케이트 문화와 하드코어 펑크, 메탈 그래픽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헤리티지 피스죠.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멕시코 생산(Assembled in Mexico of U.S. Components) 블랙 탭 라인의 제품으로, 당시 스투시가 보여주었던 서브컬처(스케이트, 하드코어 펑크, B급 코믹스) 감성이 강렬한 그래픽으로 표현된 명작입니다. 슬리브 한쪽에 더해진 올드 잉글리시 폰트의 'CUSTOMADE' 디테일이 아카이브로서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인위적으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단 한 벌뿐인 개체입니다. 자연스러운 선페이딩 (Natural Sun-Fading):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바디 전체에 부드럽고 차분하게 내려앉은 차콜 빛의 페이딩이 예술적입니다. 특히 후면의 자연스러운 톤 차이는 빈티지 고유의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리얼 디스트레스드 데미지 (Distressed Points): 넥라인 주변의 닳아진 듯한 자잘한 홀(Hole)들과 전·후면 하단부에 잡힌 자연스러운 디스트레스드 데미지가 락시크(Rock-Chic)하고 그런지(Grunge)한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크랙 그래픽 (Graphic Cracking): 전면의 메인 그래픽은 유연하게 크랙이 진행되어 빈티지 티셔츠 특유의 러프하고 반항적인 텍스처를 완성했습니다. 표기 사이즈: M 실측 추천: 국내 95 ~ 슬림 100 (원단이 자연스럽게 에이징되어 몸에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어깨 47 cm 팔 20 cm 가슴 52 cm 총기장 72 cm 최근 수많은 브랜드에서 복각해 내는 '빈티지 가공'과는 차원이 다른, 세월이 직접 만들어낸 오리지널리티를 느껴보세요. 데미지와 페이딩이 이토록 멋지게 밸런스를 잡은 개체는 정말 찾기 힘듭니다. 올드 스투시 컬렉터분들은 물론, 독보적인 그런지 룩을 즐기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