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 생산 리바이스 517 오렌지탭 부츠컷 데님입니다. 시원하고 자연스러운 중청 워싱과 오렌지탭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이 잘 묻어나는 제품입니다. 가랑이(폭풍) 부분 터짐 없이 짱짱하며, 년식 대비 전체적으로 탄탄하고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산국: 미국 생산 (Made in USA) 생산년월: 1995년 9월 (내부 554 공장 각인) 특징: 오렌지탭, 부츠컷(Boots cut) 실루엣 [실측 사이즈 (cm)] 줄자로 직접 측정한 실측입니다. 단면 기준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 단면: 41 cm 밑위: 31 cm 허벅지 단면: 30 cm 밑단 단면: 23cm 총장: 114cm 표기 사이즈: W34 / L36 (내부 라벨 기준) [Tip] 무릎 아래로 매끄럽게 퍼지는 boots cut 라인이라 신발을 폭넓게 덮어주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연출해 줍니다. 총장 L36(약 114cm)으로 길게 뻗은 기장감이라, 신발 위에 곱창을 잡아서 입거나 본인 체형과 취향에 맞게 밑단을 컷오프(수선)하여 커스텀해 입기에도 최적의 베이스가 되는 개체입니다. 📌 안내사항 • 측정 방법이나 위치에 따라 1~2c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세월을 거친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실측 사이즈와 실착 사진을 보고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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