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싱글 스티치 아메리칸 빈티지 anvil 반팔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동물원 기념품 스토어 혹은 환경보호 단체 등에서 제작된 티셔츠로 보여집니다. 재규어, 마코앵무, 큰부리새, 원숭이, 뱀 등 열대우림을 대표하는 동물들이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90년대 생산/ 발매된 티셔츠로 싱글 스티치 제품입니다. 당시 대표적인 무지티 제조회사 anivl 사의 티셔츠를 베이스로 합니다. Made in USA 미제 티셔츠답게 짧고 넓은 핏 감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 요런 빈티지 티셔츠에서는 리바이스 청바지나 폴로 반바지 매치가 아주 쿨할 것 같습니다. 뭔가 손에는 아아 한잔 테이크아웃 해서 휘뚜루마뚜루 미국 아저씨 감성 있잖아요~ 택 표기 XL 사이즈로 105 내외 사이즈감입니다. 헤인즈 버피 티셔츠 베이스로 낭낭하고 박시핫 핏이 인상적입니다. 컨디션 매우 양호하며, 약간의 사용감 참고 바랍니다. * 실측 : 가슴 56 어깨 59 기장 77 팔길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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