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기사이즈 IT37: 235mm~240mm 추천 - 100% 헤비웨이트 코튼 캔버스 자카드 웨빙 - 내추럴 너도밤나무 통우드 *** 에르메스의 전설적인 디렉터 마르틴 마르지엘라가 재임하던 시절 탄생한 역사적인 라인, 후루토 컬렉션의 오리지널 우드 웨지 뮬입니다. 후루토 라인의 전성기였던 2002년 전후(2001~2003년), 스페인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정품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2006년 단종되어 아카이브템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크로스밴드가 아닌 싱글밴드는 더욱 희소성이 높습니다. ▪︎ 제품 특징: - 스페인 장인 공방에서 제작 - 시중에서 보기 힘든, 희소성 있는 싱글밴드 모델 - 너도밤나무 (통우드) 우드솔: 너도밤나무는 결이 촘촘하고 균일하여 가공했을 때 표면이 부드러우며, 무게가 비교적 가벼우면서도 쉽게 갈라지지 않는 단단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 100% 헤비웨이트 코튼 캔버스 (Toile): 에르메스에서 사용한 캔버스는 일반 천 조각이 아니라, 고밀도로 촘촘하게 짜인 최고급 코튼 캔버스입니다. 만졌을 때 아주 탄탄하고 빳빳한 조직감이 느껴지며, 마찰과 찢어짐에 극도로 강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 자카드 방식의 스트라이프 직조: 스트랩의 블랙&그레이 줄무늬는 천 위에 염색을 프린팅한 것이 아니라, 실 색상 자체를 다르게 하여 입체적으로 짜 내려간 웨빙 조직입니다. 이 때문에 세월이 흘러도 프린트가 갈라지거나 쉽게 물이 빠지지 않고 고급스러운 입체감이 유지됩니다. - 인솔 패브릭: 발바닥면이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코튼 패브릭으로 마감된 샌들이라서, 맨발로 신었을 때 훨씬 쾌적하고 보송한 착화감입니다. >>> 만듦새가 에르메스답게 역시 훌륭하여, 연식대비 인솔 및 스트램 오염이 적고 깨끗한 편에 속합니다. *** ▪︎아카이브 정보: 1998년에 에르메스 역사상 최초의 캐주얼 캔버스 라인인 후루토 컬렉션을 첫 출시하여, 2001년~2003년 후루토 가방을 기준으로 메가히트를 친 라인입니대. 특히나 후루토 뮬은 일본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어요. 당시 한국에서는 IMF의 여파와 911 테러 등으로 환율이 고공행진 하던 시기였고, 현시점 물가를 당시로 반영해보았을 때, 그리고 당시의 국내 경기를 생각해보았을 때, 쉽게 에르메스 라인을 살 수 있는 시기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발매가를 현재 물가로 어림잡아 계산해보다면, 경제적 위기에 놓여져있는 그 힘든 시기에, 현재 기준으로 140만원 에르메스 슬리퍼/샌들을 구매한 것이랑 같은 격입니다. ▪︎상태: - 전체적으로 사용감 있습니다. - 우드솔 때탐, 스크래치, 찍힘 등등 확인됩니다. - 바닥면 또한 동일하게 때탐, 스크래치, 찍힘 확인됩니다. - 즉, 캔버스와 패브릭에서는 자연스러운 사용감 존재하며 전반적으로 연식대비 양호하고, 우드솔은 많은 사용감인 컨디션입니다. *** 원래는 제가 아카이브템보다는 신품에 가까운 여성복 위주로 올리지만, 에르메스 히스토리가 담긴 템이라 이건 다르게 접근하게 되네요. 아무튼!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멋, 그리고 아카이브템의 가치를 알아보시고 빈티지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과 거래하고 싶습니다. 후루츠패밀리에는 이런 희소성 있는 아카이브템의 가치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올립니다. 안 팔리면 그냥 제가 소장히거나 신습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특성상 교환 및 환불 불가합니다. #에르메스아카이브 #빈티지에르메스 #마르지엘라에라 #에르메스후루토 #샌들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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