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란티쇼크 브랜드의 옛 프렌치 워크 팬츠 제품입니다. 샌드 베이지 컬러에 린넨 질감이 특징이며 프렌치 워크웨어에서 쉽게 보기 힘든 컬러와 원단이 특징인 개체이며 양쪽 측면에 메탈 버클과 스트랩으로 된 사이드 어드저스트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큰 오염이나 찢어짐없는 팬츠이며 캐주얼한 무드나 빈티지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표기 : 58 (34인치) 허리44 밑위36 허벅지35 밑단20.5 길이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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