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000년대 일본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Y2K, 그런지 감성의 맥시멀리즘 펑크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던 [인 더 애틱 옴므] 의 데님셔츠. • : 셔츠 깃은 와이어로 모양을 자유자재 변형하여 연출 가능하게 디자인 되었어요 • : 디스트레스트 (찢김)와 해골 및 레터링 디자인이 어우러지게 배치되어 영국의 펑크 무드를 잘 소화해냅니다 • : 옥스퍼드 셔츠 저리가라 하는.. 펑크 ‘셔츠’ 라니 오히려 반항성이 극대화 되는 멋이 있어요. • : 전면의 미니포켓과 각잡힌 카라, 똑딱이로 구성된 일렬의 버튼, 후면의 스티지로 감각적인 뒤태까지. 셔츠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 피스입니다. ۫𓏼 notice ॱֺּׅ *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 오염, 데미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에 고지된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표기 사이즈보다 실측 수치로 사이즈 참고 바랍니다 model size_168cm top 44-55 bottom 26-28 instagram : heisa.kr 팔로우 인증 시 무료배송 𖡻 채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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