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스 랄프로렌(CHAPS Ralph Lauren) 네이비 금장 블레이저입니다. 빈티지나 아메리칸 캐주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챕스 랄프로렌이 어떤 브랜드인지 잘 아실 겁니다. 1970년대에 폴로 랄프로렌의 클래식한 프레피 감성과 트래디셔널한 무드를 그대로 공유하면서도 조금 더 실용적이고 접근성 좋게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라인입니다. 이 녀석 역시 그 시절 랄프 로렌 특유의 듬직하고 단단한 실루엣과 깊이 있는 네이비 컬러감을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금장 단추가 주는 클래식한 맛은 확실히 무게감부터 다릅니다. 치노 팬츠에 낡은 가죽 구두 한 켤레 툭 매치해 주면, 신경 쓰지 않은 듯하면서도 묵직한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룩이 아주 쉽게 완성됩니다. 원단은 울 100%로 겉감이 탄탄하게 떨어지며, 안감은 큐프라와 나일론 혼방으로 아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사이즈는 102 BE6 표기로, 국내 100에서 여유 있는 105 정도 입으시는 분들에게 체격 불문하고 아주 멋지게 맞아떨어질 실루엣입니다. 전체적으로 큰 오염이나 대미지 없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된 좋은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유행 타지 않는 진짜 클래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멋스럽게 소화해 주실 분이 데려가셔요. 어깨 49 가슴 60 총장 74 팔 58 모델은 177 75 운동한 체형으로 평소 105사이즈 입습니다 컨디션 9/10 바로 입을 수 있도록 세탁되어 있습니다. •택배거래 배송비 + 4000원 •사이즈는 실측 참고해주세요. •중고제품이니 예민하신 분은 새 제품을 구매해주세요. •사이즈 미스/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 절대 불가 🌳적당한 네고 문의는 언제든 환영이니 편하게 주세요. 🌳모든 제품은 검수를 거쳐 철저히 정품만 판매합니다. 🌳상점 내 10만원 이상 주문시 10프로 네고 해드립니다. 묶음 구매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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