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도 대전판 44 데님 셀비지 팬츠 Jerado Size / Waist / Length / Thigh / Rise / Hem 34/40/112.5/33/29.5/21.5 Condition: A+ Notes: 일본의 복각 브랜드 '제라드(Jelado)'는 리바이스 등 과거의 전설적인 빈티지 의류들을 원단의 짜임새부터 봉제 방식, 실의 굵기까지 그대로 고증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44 데님은 제2차 세계대전의 정점이었던 1944년, 당시의 물자 절약령으로 인해 탄생한 독특한 디테일을 완벽하게 재현해 낸 라인업. 녹이 슨 듯한 느낌을 의도적으로 가공한 월계수 문양의 도넛 단추 디테일. 제라도에서 자체 개발한 LAST RESORT(최후의 수단)이라는 오리지널 데님 원단을 사용함으로써, 1944년 당시의 거칠고 투박한 원단감과 특유의 페이딩을 완벽하게 재현해 냈습니다. *모든 제품은 꼼꼼한 검수를 거쳐 업로드되며, 정품만을 판매합니다. *빈티지 의류 특성상 특유의 사용감 또는 오염, 미처 발견못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측은 재는 방법에 따라서 사람마다 1~3cm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 특성상 대부분의 제품은 재고가 하나뿐이며, 사용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우니 상세 이미지와 실측 사이즈를 꼼꼼히 확인하신 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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