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USA 90년대 미국 제조, 리바이스의 가먼트 다잉 501 데님 팬츠 입니다. 90년대 말 00년대 초반, 리바이스는 블루 데님 밖으로 나가보려 했습니다. 청바지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색들을 501 위에 올렸죠. 당시 유럽에서는 데님을 작업복보다 패션에 가깝게 바라보기 시작했고, 리바이스 역시 그 흐름 속에서 다양한 컬러와 가먼트 다잉을 실험했습니다. 십수년이 지난 현재에도 여전히 빈티지한 컬러감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제품 입니다.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32inch/41cm 밑위29cm 허벅지31cm 총장108cm 밑단2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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