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대의 미군 지급용 레더 글러브. 1983년 푸에트리코 생산분으로, 오랜 시간 창고에 박혀 있다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데드스탁 컨디션이나 전면 십자 모양 가죽 눌림 현상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스웨이드와 스무스 레더의 조합으로, 냉전 미군 장비 특유의 투박한 봉제와 넉넉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투박하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제품. 한국 전쟁과 베트남전 때 미군에게 지급된 리콘 글러브 RECON GLOVE 와 동일한 형태감이나, 가죽 배색만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담이나 당시 미군들은 이 글러브가 방아쇠를 당기기엔 너무 불편해서, 손가락 부분을 잘라 사용했다고도 하는군요. -지금 봐도 배색 부분은 나름의 세련미가 있습니다. 하여간 멋진 제품이니 저렴히 업어가셔요. INSTRUCTION 사용설명서 포함된 DEAD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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