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퍼들에게는 근본이자 전설로 불리는 호주 서핑 브랜드 립컬 Rip Curl 의 메쉬 트러커 캡을 판매 합니다. 택이 부착된 새제품으로 국내 발매가는 3.4만원 입니다. 트러커 캡 대부분이 대충 만들어져 허접한 것에 비해, 립컬의 이름에 걸맞게 제대로 만든 뛰어난 퀄리티와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립컬은 세계 3대장인 퀵실버(Quiksilver), 빌라봉(Billabong)과 함께 전 세계 서핑 브랜드를 이끄는 가장 거대하고 성공적인 3대 브랜드 중 하나로. 특히나, 슬로건인 The Ultimate Surfing Company 에 걸맞게, 기능성과 기술력 으로 인정받은 브랜드입니다. 립컬을 지금의 위치에 있게 한 일등 공신은 차가운 바다에서도 서핑을 할 수 있게 만든 '웻슈트'입니다. 특히 대표 라인업인 '플래시밤(FlashBomb)'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마르고 따뜻한 웻슈트로 명성이 자자하죠. 국내에서는 여러 편집샵, 제주도에 위치한 공식 유통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 특징 ] . 아래 여러 특징 다 빼고서도, 일단 이쁩니다. 아~~주 많이 :) . 나이키 패더라이트 수준으로 가볍습니다. . 립컬의 명성에 걸맞는 뛰어난 퀄리티, 디테일 . 호주 바닷가의 파도를 형상회한 캡 / 바이저 부분의 디자인 . 내구성, 통기성, 핏을 고려해서 디자인된 독특한 구조의 메쉬 패턴. . 다른 모자들과는 다르게 바이저에 얇은 충전재를 넣고 재봉을 함으로써, 입체적인 볼률감을 구현. (살짝 폭신함이 느껴질 정도) 덕분에 바이저의 파도 패턴이 더욱 돋보입니다. . 립컬 브랜드택이 부착된 스냅백 클로져. 화이트 컬러와 대조되는 블랙 컬러의 브랜드택이라 심심함을 덜어주는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 전면부 캡의 안쪽 먄에는 일반적인 트러커 캡 처럼 스펀지가 바로 노출되는 지저분한 형태가 아니라, 통기성 좋고 얇은 원단으로 씌운 형태로 제작 . 통기성과 핏을 고려한 화이트 컬러의 메쉬 (아무리 메쉬라도, 블랙컬러의 메쉬는.. 열을 잔뜩 흡수해서 더울 수 밖에 없죠) . 안쪽 스웻밴드의 구조, 재봉 등도 훌륭합니다. [사이즈] . One Size . 여성분 및 일반적인 남성분 모두 착용 가능합니다 . 군모 59호 이상의 대두는 무리 입니다 (스냅백 2칸 까지 늘려야 겨우 착용 가능) . 깊이감도 충분합니다. (뉴에라 59 Fifty 와 비슷한 깊이감) [참고 사항] . 택 부착된 새재품 입니다. . 첫번째 사진이 실물 컬러에 가장 가깝습니다. . 내부 케어 택은 호주, 유럽 등의 법률 때문에 상당히 길게 나왔습니다. 사진 촬영해 두시고, 잘라내고 착용하시면 됩니다. . 직거래를 선호하며, 수원 영통 경희대 국제캠퍼스 정문 길 건너편에 있는 CU 경휘대정문점 앞에서 거래 가능합니다. . 편의점 반값택배 가능합니다. (배송이 빠른 CU 추천)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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