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00s 일본의 Y2K 아카이브 및 펑크 서브컬처 무드를 이끌어온 브랜드 '토네이도 마트(TORNADO MART)'의 오리지널 재팬 메이드 컷소어 반팔 티셔츠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날렵하고 유려한 실루엣을 베이스로, 전면부에 거칠고 정교하게 들어간 화이트 핸드 브러쉬(텍스처 프린팅) 블록 배열이 시각적으로 엄청난 존재감과 포스를 뿜어내는 명작 피스입니다. 마치 캔버스 위에 거친 유화 물감을 얹은 듯한 독보적인 질감 가공이 인상적입니다. 단품으로 착용했을 때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아우터 안에 이너로 매치했을 때 전면부의 브러쉬 디테일이 슬쩍 드러나며 착장 전체의 그런지한 무드를 극대화해 줍니다. 특히 원단 원사 자체를 지그재그(셰브론) 형태로 입체감 있게 짜낸 오리지널 자카드(Jacquard) 직조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블랙 톤의 깊이감과 결이 다르게 표현되어 실물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디테일의 깊이와 토네이도 마트 고유의 감성을 아시는 분이 데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특징: MADE IN JAPAN, 전면 독보적인 핸드 브러쉬 텍스처 블록 가공, 고급 자카드(Jacquard) 지그재그 입체 직조 원단, 넥 라인 파이핑 디테일 사이즈: 표기 L 체감 사이즈 s~m 상태: 오염이나 큰 하자 없이, 원단과 전면 프린팅 가공 상태가 아주 잘 보존된 우수한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셀렉샵 특성상 수량은 단 한 장뿐입니다. *측정 위치나 원단 신축성에 따라 1~3c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아카이브 제품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의 구매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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