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디스트로이드 가공이 돋보이는 커스텀 반팔 티셔츠입니다. 곳곳에 배치된 데미지 홀과 수작업 스티치 디테일이 마치 상처를 꿰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불규칙한 펀칭 디테일로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단순한 디스트레스드 가공이 아닌 입체적인 리페어 감성을 담아 하나의 아트피스처럼 완성된 제품입니다. “Torn, repaired, and reborn.” 찢어지고, 꿰매지고, 다시 태어난 한 벌의 티셔츠. 새상품에 작업합니다 수수료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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