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고 계시는 517의 형님격 모델이 바로 684입니다. 517이 보다 대중적인 부츠컷 실루엣을 보여준다면, 684는 더욱 과감하고 넓게 퍼지는 벨보텀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70년대 자유로운 감성을 가장 강하게 담고 있는 모델로, 리바이스 플레어 라인의 정점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빈티지 모델입니다. 허벅지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다가 밑단에서 크게 퍼지는 플레어 핏이 매력적입니다. 빈티지 684 특유의 과하지 않은 중청 페이딩과 세로 워싱이 훌륭하게 살아있으며, 전체적인 실루엣 또한 매우 아름답게 떨어지는 개체입니다. TALON 42 zipper 허리 44 총장 111 밑단 32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