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플로이드의 전설적인 앨범 ‘Wish You Were Here’의 앨범 커버가 그대로 그래픽으로 들어있는 티셔츠입니다. 90년대 제품이 아닌 2002년도 앨범 라이선스 제품이라 오래된 빈티지는 아니지만 20년이 넘은 티셔츠이고 2000년대 빈티지라 여길 수 있습니다. 검은색 버전은 트래비스 스캇과 칸예 웨스트가 입어 유명하고 높은 리셀가를 띠는데, 앨범 커버가 그대로 들어있는 하얀색 버전은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알고 계신 분도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이 버전의 경우 해외에서도 90년대 버전은 75만 원대에 거래된 적이 있을 정도로 검은색 버전보다 매물도 적고 가격도 비싸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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