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FW 뎀냐 바질리아의 명작 바지입니다. 데님 질감, 워싱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이 바지를 시작으로 켄드릭 라마가 에디 슬리먼의 셀린 부츠컷을 슈퍼볼에서 입은 이후, 부츠컷이 유행을 했죠. 현재 정가 168만원입니다. 7월 중순까지만 할인 판매 하겠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