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o Ralph Lauren Distressed Chino Shorts 34 폴로 랄프로렌의 디스트레스드 치노 쇼츠입니다. 국내 수입사 두산 시절의 폴로 제품으로, 베이지 컬러의 코튼 치노 바디에 허리, 포켓, 밑단 곳곳으로 의도적인 데미지 디테일이 들어간 녀석. 그냥 얌전한 치노 쇼츠가 아니라, 폴로 특유의 프레피한 무드에 거친 워크웨어 냄새가 은근히 섞여 있습니다. 헤비 온즈의 단단한 코튼 원단, 밑단은 컷오프 처리되어 있고, 포켓 주변 데미지와 스크래치 디테일, 안쪽 타탄 체크 배색, 플랩포켓까지 생각보다 보는 맛이 꽤 있는 녀석입니다. 심플한 흰티나 워크 셔츠와 가볍게 매치해도 러프한 사나이의 착장을 연출하시기에 부족함 없는 제품입니다. 디스트레스드 디자인만의 매력을 아시는 분이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데미지는 의도된 디자인으로, 준수한 컨디션입니다. 표기 사이즈 34, 실측 기준 33-34 정도 추천드립니다. 🪺허리 45 / 밑위 28 / 허벅지 34.5 / 밑단 30.5 / 총기장 5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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