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송되며 약 2주 소요됩니다. 환불은 불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워크웨어와 빈티지 아메카지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리바이스 오리지널 헤리티지 데님 초어 재킷(엔지니어드 코트)' 인디고 블루 컬러 새상품입니다. 미국 현지 리바이스 매장에서 직접 바잉한 100% 정품 미판(미국 발매판) 제품이며, 오리지널 리테일가 148달러(한화 약 21만 원 상당)의 고가 라인 공홈 풀탭 새상품입니다. ■ 이 제품의 핵심 매력 포인트 1 여유로운 루즈핏의 미국 L 사이즈 (국내 105 추천) 미국 발매판 L 사이즈로, 한국 기성복 라지보다 한 치수 이상 넉넉하고 터프하게 나왔습니다. 국내 슬림 100~105 입으시는 분들이나 체격이 있으신 분들께 가장 이상적인 오리지널 초어 재킷 실루엣이 연출되며, 두툼한 후드티나 맨투맨 위에 아우터로 툭 걸치기 좋은 완벽한 루즈핏 스펙입니다. 2 레트로한 감성의 말 로고 &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 가슴 포켓에 리바이스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볼 수 있는 클래식한 레트로 말 로고 태그("when there's work to be done")가 들어가 있어 감성이 넘쳐납니다. 진한 인디고 데님 원단 위에 정교하게 들어간 화이트 스티치 라인과 리바이스 각인 구리 버튼이 워크웨어 특유의 터프하고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3 사계절 활용 가능한 탄탄한 오리지널 데님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움직이기 불편한 저가형 데님이 아닙니다.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고급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봄, 가을, 환절기에는 가벼운 아우터로, 겨울에는 패딩이나 코트 안 이너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습니다. ■ 제품 상세 정보 모델명: Levi's Denim Chore Coat (PC9-003B0-0000) 사이즈: 미국 L (국내 여유 있는 100 ~ 105 추천 / 루즈핏 아우터 핏) 컬러: Indigo Blue (진인디고 블루) 상태: 리바이스 오리지널 종이 태그(MSRP $148.00)가 완벽하게 보존된 미사용 새상품 (Full 구성) ■ 스타일링 팁 하의로 베이지나 카키 컬러의 치노 팬츠, 혹은 칼하트 워크팬츠와 매치하면 실패 없는 정석 워크웨어 룩이 완성됩니다. 흑청 데님이나 생지 데님과 함께 '데님 앤 데님(청청 코디)'으로 매치하셔도 과하지 않고 트렌디한 무드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직접 건너온 정품 오리지널 개체인 만큼 구김 없이 깨끗하게 포장하여 안전하고 빠르게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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