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올림푸스 FE-270 디카, 디지털카메라 판매 올림푸스의 전성기 시절, 직관적인 조작법과 뛰어난 가성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올림푸스 FE-270 모델을 판매합니다. 한 손에 착 감기는 아담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요즘 유행하는 Y2K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부담 없이 즐기기에 아주 좋은 기종입니다. FE-270는 올림푸스 고유의 콤팩트 렌즈와 초기 센서가 맞물려, 빛을 담아낼 때 특유의 거칠고 서정적인 빈티지 색감을 보여줍니다. 낮에 찍는 일상 스냅은 물론,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내장 플래시를 터뜨려 촬영할 때 터져 나오는 아날로그 필름스러운 감성이 일품입니다. 또한, (실사용 시 에너자이저 같은 힘센 알카라인 배터리를 사용하셔야 원활히 구동되며, 더욱 오래 안정적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에넬룹 같은 고용량 충전용 배터리 사용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외관 상태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실속형 B급 컨디션입니다. 바디 군데군데 긁힘과 스크래치가 존재하며, 측면의 단자 고무 캡들은 분실된 상태입니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많아, 외관 컨디션을 크게 상관하지 않고 빈티지 디카 감성을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전원 구동, 셔터, 줌 작동, 플래시, 데이터 저장 등 모두 정상 작동함을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또, 전용 배터리가 아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AA 배터리 2개로 구동되는 방식이라 여행지나 야외에서 배터리가 방전되더라도 편의점 등에서 바로 구매해 교체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다만 오래 사용을 위해서는 고용량 충전용 배터리를 권장드립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xD 메모리카드 + AA 건진지 입니다. 구하기 매우 까다롭고 몸값이 비싼 xD-Picture Card(xD카드)가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어, 카메라 본체는 매우 저렴하게 책정했습니다. 부담없이 빈티지 디카를 경험해 보세요.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다시 한번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기재된 B급 외관 상태(긁힘, 고무 분실 등) 및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기능 정상 작동이 확인된 가성비 제품이므로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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