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특유의 진득하고 포근한 필름 무드 색감과 완벽한 미니멀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는 파나소닉의 상징적인 명기, 루믹스 DMC-FX7 입니다. 전·후면 바디가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메탈 소재로 견고하게 마감되어 있어, 일상에서 들고 찍거나 거울 셀카를 남길 때 힙한 Y2K 테크 감성의 패션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정말 영롱하고 예쁩니다. 라이카 특유의 왜곡 없고 투명한 해상력에 500만 화소 초기형 CCD 센서 고유의 몽글몽글한 입자감과 묵직한 대비감이 더해져, 요즘 스마트폰의 작위적이고 차가운 화질과는 차원이 다른 아날로그 컷을 내어줍니다. 특히 파나소닉 특유의 맑은 푸른 톤과 따뜻한 감성 표현 덕분에 일상 스냅이나 카페 사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플래시를 툭 터뜨려 찍으면 그 시절 미니홈피와 싸이월드 감성 샷이 보정 없이 100% 재현됩니다. 파나소닉의 독보적인 하드웨어 MEGA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2000년대 중반 구형 디카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취약점을 훌륭하게 보완해 주며 셔터를 가볍게 누르는 것만으로도 예쁜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건질 수 있습니다. -명품 라이카(LEICA) 광학 3배 줌 렌즈: 초기형 라이카 렌즈 특유의 투명하고 깊이감 있는 풍경/인물 표현. -500만 화소 초기형 CCD 센서: 2000년대 중반 루믹스 고유의 서정적이고 포근한 빈티지 필름 질감. -MEGA O.I.S. 광학식 손떨림 보정: 내장 자이로 센서가 미세한 손떨림을 정밀하게 잡아주어 실내 카페 촬영 시 흔들림 최소화. -2.5인치 대형 LCD 스크린: 2000년대 중반 출시작치고 시원시원한 대화면 액정으로 가독성 및 모니터링 우수. 🔍제품 상태 약간의 생활기스 있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한 컨디션의 제품입니다. 충전 및 테스트 촬영 완료 하였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하세요. 📦 구성품 본체 배터리 충전기 스트랩 SD카드 (2G) 리더기 (C타입) 제품스펙 이미지 센서,1/2.5인치 CCD 센서 유효 화소수,약 500만 화소 (최대 해상도 2560×1920) 렌즈 사양,라이카 DC 바리오 엘마릿 (LEICA DC VARIO-ELMARIT) 렌즈 (6군 7매 / 비구면 3매 3면 적용) 초점 거리,f=5.8mm∼17.4mm (35mm 환산 시 약 35-105mm 준광각~표준망원 커버) 조리개 값,F2.8 (광각) ~ F5.0 (망원) 줌 성능,광학 3배 줌 / 디지털 최대 4배 줌 손떨림 보정,"MEGA O.I.S. (파나소닉 자이로 센서 탑재 하드웨어 광학식 손떨림 보정 내장 / 모드1, 모드2 선택 가능)" 감도 (ISO),자동 / 80 / 100 / 200 / 400 셔터 스피드,8초 ~ 1/2000초 (장면 모드 및 환경에 따라 자동 조절) 디스플레이,2.5인치 TFT LCD 액정 (약 11.4만 화소 / 당시 슬림형 디카 기준 대화면 스크린) 저장 매체,SD 메모리카드 전용 (구형 일반 SD 규격 호환 / MMC 카드 호환) 전원,"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 (DMW-BCA7 / 3.7V, 710mAh)" 크기 (WxHxD),94.1×50.0×24.2mm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명함 사이즈 바디) 무게,약 135g (본체 기준) / 약 153g (배터리 및 메모리카드 포함 시) 동영상,VGA (640×480) 30fps / 10fps (QuickTime Motion JPEG 포맷 / 오디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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