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LAURENT Paris D01 M / SL-LW Distressed Denim 생 로랑의 과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에디 슬리먼(Hedi Slimane) 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데님입니다. 특히 해당 D01 모델은 지드래곤이 가장 애정하던 팬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생 로랑 특유의 록 시크 무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피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슬림한 스트레이트 실루엣을 기반으로 강도 높은 디스트레스 가공과 자연스러운 페이딩 워시가 적용된 모델로, 오랜 시간 착용한 듯한 빈티지한 질감을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무릎과 허벅지 전면에 배치된 과감한 데미지 디테일은 생 로랑 특유의 반항적인 무드를 극대화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라이트 인디고 컬러를 기반으로 부분적인 워싱과 스크래치 가공이 더해져 입체적인 색감을 완성했으며, 밑단으로 갈수록 날렵하게 떨어지는 D01 특유의 슬림 실루엣은 첼시부츠와 하이탑, 빈티지 스니커즈 등 다양한 풋웨어와 뛰어난 조화를 보여줍니다. 에디 슬리먼 시대의 감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아카이브 피스이자, 현재까지도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생 로랑의 대표적인 디스트로이드 데님입니다. 현존 개체 중 비교불가입니다 페이딩 자부할 정도로 이쁘게 진행되어있습니다. Brand : SAINT LAURENT Paris Model : D01 M / SL-LW Distressed Denim Color : Light Indigo Material : Cotton Denim Size : M Waist : 40cm Thigh : 25cm Leg Opening : 15cm Total Length : 111cm Condition : Gently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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