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그린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전설적인 잉글랜드 수비수 Stuart Pearce가 착용한 1990년 잉글랜드 원정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아 'Pearce’라는 이름이 붙여짐. 상태는 아주 좋음. 데미지나 얼룩, 올 나간데 없음. 지난 월드컵용으로 2022년에 새 제품으로 구입했으며 몇 번 착용 안함. 두 번째 사진이 실제색상과 비슷함. 광나는 톤의 빨간색.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여름과 이번 월드컵에 딱 좋음. 사이즈는 영국 라지. 가슴: 56cm 어깨 46cm 길이: 70cm 정가: £55, 약 1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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