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 전성기이자 마지막을 불태운 16시즌 흔한 시티 백팩이 아니라 헌팅 백팩 라인으로, 정가도 시티류보다 100만원 이상 비쌌고 레더 품질이 다릅니다. 또, 어깨 스트랩과 핸들 모두 통짜 레더를 사용했습니다. 때문에 락 무드가 그대로 느껴지는 모델 입니다. 헌팅 라인은 보통 카메라백이 많고, 헌팅 백팩 같은 경우에는 캠페인 룩북 목적이 컸었기 때문에 애초에 생산수량이 굉장히 적은 희귀 모델입니다. 상태는 사진 그대로, 레더 특유의 사용감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하자 없는 깔끔한 상태 입니다. 도쿄 거주중이라 우체국 ems로 보내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